뭐랄까 차라 캐릭터가 내가 해석하는거랑 완전 정반대라서 나는 별로였음. 보는 내내 감정 이입이 전혀 안되더라.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띵작 띵작하니깐 그냥 내가 명작을 못 알아보나보다. 그림체는 확실히 스토리랑 잘 어울리더라.
모든것엔 취향이 갈리는법
샘플보고 발정나서 뒤질거같음
그냥 취향차이려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