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 감사드린다. 나는 내 의무를 다했다'
트라팔가 해전에서 전사 직전의 유언
호레이쇼 넬슨
구국의 영웅이자 향후 100년간의 해양패권을 결정지은 트라팔가 해전의 명장
'이제 마케도니아인들은 바르바로이(야만인)로 남지 않을것이다.'
필리포스 2세
군제개혁을 통해 변방 야만인 취급받던 마케도니아를 헬라스 전체를 아우르는 패권국으로 통일
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3세가 아나바시스(동방원정)을 할수 있는 발판을 만듬
'지금은 무엇인가를 해야 할 때이다. 물론 무엇을 감행하는 사람은 자신이 배신자로 역사에 기록되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신의 양심을 거스르는 배신자가 될 것이다.'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
2차대전중 나치당의 만행을 보고 히틀러를 암살하여 전쟁을 끝내려했지만 끝내 실패하게 됨
그후 총살될때까지 동료와 가담자를 절대 발설하지 않고 처형당함
'군신'
류보청
게릴라전으로 날고기는 인민해방군에서 게릴라전만으로 수많은 지역을 일본군이 포기하게 만듬
전후에도 중인분쟁등에서 말도 안되는 보병 기동을 보여줌
게릴라전 하나만으로 다른 장군들 제치고 군신이라는 칭호를 수여받았고
중공 10대 장군중 당당히 들어가있음
'나의 가죽으로 북을 만들어, 내가 죽은 후에도 군을 지휘할 수 있도록 하라'
얀 지슈카의 유언
후스 농민 전쟁에서 농민을 위해 모든것을 포기한 귀족출신 장군
한번도 패하지 않은 불패의 명장으로 유명하며 병사앞에서 솔선수범하여 아버지라는 별명으로 불리었음
그가 전염병으로 죽자 신성로마제국에선 오직 신만이 제거할 수 있는, 필멸자로서는 물리칠 수 없는 자가 드디어 죽었다고 안도함
"나는 길을 찾든지 만들든지 하겠다."
"불굴의 의지 앞에서는 높은 산도 몸을 낮춘다."
"눈물 흘릴 눈이 하나 뿐이라는 것이 원망스럽구나."
한니발 바르카
전술적으론 망치와 모루라는 포위 전술을 완성시켜 칸나이라는 전설을 만든 자이자,
전략적으로는 기동만으로 목적을 달성할수도 있다는 기동의 중요성을 보여준 전략의 아버지
필요하다면 당대인들에겐 불가능에 가까웠던 알프스산을 코끼리까지 끌고 넘은 미친 인간
이 사람만큼 로마를 위기로 몰아넣은 자는 없었다.
'이 세계를 위해... 나, 언다인이, 널 쓰러뜨릴 것이다!'
'방금 그것보단 힘 좀 더 써야 할 거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의지로 되살아 난 영웅'
'진짜 영웅이 나타났다'
설명이 필요가 없다
둘째짤 졸귀
ㅋㅋㅋㅋㅋ
의지 - dc App
둘째짤 왜캐 상큼
개꿀
근데 2번째짤 윙크하는것같다
필리포스 2세 초상화는 유골을 통한 3D 복원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