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과 괴물들은 지상에 살고 있었을때
인간들과 괴물들은 서로의 종족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인간들중에 어느인간이 이런 소문을 퍼트렸다
'괴물은 사실 인간들을 엄청 싫어해 아마 기회를 노려 인간 죽이고 영혼을 취할려고 할걸?'
초반에는 사람들은 이말을 믿지 않았다.
왜냐하면 괴물들은 인간에게 아주 우호적이였기 때문에 그런짓을 할리가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소문이 퍼진지 몇칠이 안되었을때
인간과 괴물사이에 틈이 생기는 사건이 터졌다
괴물과 아이가 놀다가 사고로 아이가 중상을 입었기 때문이였다
그일 이후로 인간들은 괴물들과 멀리지냈다
괴물들은 그건 사고였을 뿐이라고 했지만
인간들은 고의로 한거고 죽여서 영혼을 취할려고 한거라고 했다
그아이는 사고가 맞다면서 말릴려고 했지만
괴물을 싫어하던 그아이의 부모는 조용히 하라면서
'이건 괴물들은 모두 내쫒을 기회야 그러니까 넌 조용히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후로 그아이는 더이상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일 이후로 인간들은 괴물들은 위험하니까 격리해야한다 괴물들은 모죽 죽어야한다는 등
헛소문을 퍼트렸다
그아이와 괴물을 좋아하는 인간들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괴물을 싫어하는 인간들은
오히려 그건 반역 행위라면서 괴물들을 따르던 인간을 사고로 위장하여 죽였다
그러던중 대립은 점점 심해졌고
인간들의 왕은 인간들의 의견에 따라 괴물들의 왕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괴물들은 한때 친구였던 인간들과 싸우기 싫어했다 괴물들의 왕은
대화로 풀려고 괴물과 선물 보냈다 하지만 인간들은 대화로 풀생각이 없다는듯이
그 괴물은 죽여 가루로 만든후 그가루를 선물과 함께 다시 괴물들한테 보냈다
그러자 괴물들의 왕돠 되물들은 분노하였고 인간들과 피터지게 싸웟다
하지만 인간들이 더강했고 패배한 괴물들은 지하로 대피했다
그러자 인간들은 7명의 마법사를 이용하여 결계를 쳤고
괴물들은 지하에 같혔다
그일이 있은후 그아이 자신때문의 괴물들이 지하에 같혔다고 죄책감을 느끼며
마을에서 사라졌고 결국에는 찾을수가 없었다
좋네. 근데 맞춤법이 군데군데 틀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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