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시간 개떡같이 쓴 데다가, 내가 해야할 일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결과도 개떡같이 나오고, 오늘 그걸로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나눴다.
하긴 시간 남아돌 때도 했던 짓 보시면 한숨 나오실만 했지. 그냥 놀기만 했는데.
그림만 그렸으면 몰라. 근데 내가 생각해도 병신같을만큼 시간관리도 안했고.
근데 그 시간 남아돌 때 했던게 언갤 글 훑어보는거였던지라, 디시만 안봐도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가끔 그림만 그리러 올 수도 있겠지만, 갤러리 한번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개념글을 훑어보게되고 괜히 덧글 본다고 시간 많이 소요될까봐 그것도 무섭다
쨌든 이런저런 고민이 많다. 내 자신이 자제가 되면 좋을텐데
너희들은 디시하면서 시간 낭비된다는 느낌이 들 때 어떻게 했냐
미래따위는 생각하지 않았다
시간 낭비? 적어도 디씨질 하면서 즐거움을 느꼈으니 그다지 낭비라곤 생각안해봄
다음생에 걸어보기로함
알아서끊겠지 하고 관심 좀 줄이니까 끊게되더라
자유로운 시간엔 할수 있는 일이 적거든
디창인생이라 그런고민 안함 개꿀
내가 딱 그런상황이다.... 탈갤해야하는데 그러지못하고 갤창....
의지를 가지거라
계획 짜서 시간 알아서 조절해얌 일상에 지장오면 안 돼지;;
원래 정도를 넘어서면 안되는거지 그런게. 잘 알아서 컨트롤 하도록 조절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