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기억을 계승하며 엉엉 우는 차라를 껴안고 토닥여주다가 울음을 멈출 때쯤 다시 이 과정을 반복하고 싶다
차라의 마음을 완전히 무너트려 가해자인 나에게 애정을 갈구하며 매달리게 하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