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기억을 계승하며 엉엉 우는 차라를 껴안고 토닥여주다가 울음을 멈출 때쯤 다시 이 과정을 반복하고 싶다차라의 마음을 완전히 무너트려 가해자인 나에게 애정을 갈구하며 매달리게 하고 싶다오래된 생각이다
차라 죽을때마다 조진다조진다조진다밖에 생각 안할꺼같은데
그리고 그렇게 완벽하게 의존하게 만들면 다시 로드 해서 완전 상냥하게 대해주다가
뭔가 실수 한 번 할 때마다 예전에 괴롭히던 방 앞으로 데려가서 공포에 떨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