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베개해주고 머리 이따금씩 살짝 쓰다듬어주면서 재워주고싶다
불편한 표정으로 누워있다가 이내 편안히 잠드는 언갤럼 모습이 귀여워서 조용히 미소짓고싶다
언갤럼이 내 다리를 베고 자다가 문득 다리가 저려서 확 일어나서 다리저리잖아 씹새야하면서 머가리걷어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