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테일이 씹덕 개찐따새끼들 전용 게임인 이유

이 게임을 쳐빠는 모든 새끼들이 씹덕 개찐따새끼란 게 아니라

이 게임이야말로 씹덕 개찐따새끼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란 소리다.


1. 티비플에서 존나게 빨음

(알다시피 티비플은 씹덕 개찐따새끼가 아닌 이상 들어갈 일도 없고 들어가지도 않는다)

(반박시 네덕+티비플충 길가다 운석이 전두엽 강타해서 뒤져도 할 말 없는 쓰레기같은 새끼)

(니코동 보고 따라 만든 쓰레기같은 씨발창 네덕 수용소 수감자)

(이게 이유가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니기미럴 문화생활은 좆까고 가서 공장에서 쉬는 시간 없이 반복노동이나 해야하는 미개한 새끼)


2. 2차, 3차, 심지어 4, 5, 6차 창작까지도 존나게 해댄다

게임 애니 영화 음악 어떤 매체든 "이런 설정이면 어땠을까" 하는 설정놀음, 캐릭터 변형은

캐빨물, 뽕빨물 이외에는 보기 힘든 현상임

언더테일은 스토리를 잘 만들었다고 쳐도 캐빨물 성향이 존나게 짙으니까

원작 설정은 좆까고 자지가 이끄는대로 좆같은 설정놀음 하는 새끼들이 기형적으로 많은 것

그리고 씹덕 찐따새끼들은 그거 존나 좋아함.

애초에 캐빨물, 뽕빨물은 씹덕새끼들 말곤 접할일도 없고..


3. 토비 폭스라고 하는 애미 씨발 태생부터 씹덕 개찐따새끼가 만듬

(반박시 즈그 애비가 애비임을 말하지 못하는 홍길동새끼)

(파오후 찐따새끼가 파오후 찐따새끼들과 협의해서 파오후 찐따새끼들 돈을 걷어서 만든 게임)


4. 등장 캐릭터들을 프사로 해놓고 유투브 댓글에서 역할놀이를 하는 새끼들이 있음

(이것도 이유가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니기미럴 문화생활은 좆까고 아오지 탄광에 가서 채찍 쳐맞으면서 아노렉시아 환자마냥 뼈만 남을때까지 반복노동해야하는 쓰레기새끼)

현실에서 다른 이들과 '공감하는 점'을 쉽게 가지지 못하는 씹덕 찐따새끼들이

인터넷상에서나마 '아, 나 저거 알아!' 라는 걸 표현하고자 

보기만해도 눈이 씹창날 것 같은 짓을 하는 것 (이라고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 것.)


- 위 특징들을 공유하거나 비슷한 경우 

ex) 카케로우?? 프로젝트 관련 매체, 동방 프로젝트 관련 매체


사실 5번, 6번도 있는데

실제 씹덕 찐따새끼들이 보면 너무 마음 아플거같아서 뺌


이 글 쓴 본인은 씹덕새끼이지만 찐따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못하겠다.

'나는 혹시 찐따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져도 

결국 나는 찐따가 아니구나 하는 결론에 다다랐고

자신, 그리고 타인에 의해서 증명하고 증명받음.

그보다도 학교 다녀본 새끼들이면 알 거 아냐 씹덕새끼들은 씹덕새끼들끼리 잘 모여서 잘 쳐놀음

찐따새끼들은 그 씹덕새끼들하고도 잘 못쳐노는 대인기피증 있는 병신새끼들이고..


- 개인적인 플레이 소감

좆같은 소리들을 많이 했지만,

게임 자체는 그 자리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클리어할만큼 흥미로웠고 게임 진행 방식도 나름 괜찮았다.

하지만 2~3회차를 강요하는 플레이는 스토리를 심화시키기보단 '씨발 좆같은 거 또 해야 되네'라는 생각이 듬.

물론 확연히 다른 내용들로 바뀌기는 했지만 그 차이점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거보다 

좆같은 걸 반복해야 돼서 느끼는 좆같은 마음이 더 컸음.

보통의 비디오 게임들과 비교하긴 뭐하니 인디게임 스케일로 점수를 매기자면 별5개 만점 중에 4개임.



- AU에 관한 개인적 생각

3월? 인가 언더테일을 해보고 재밌네~ 싶어서 갤질 시작했는데

1달이 지나도, 2달이 지나도, 3달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도 

AU의 존재는 조금도 익숙해지지 않았고, 새로운 AU가 나올때마다 

자신들이 원하는 소재를 어떻게 해서라도 우겨넣기 위해 원작의 캐릭터들을 파괴하는 것을 보게 되었기 때문에

자신들의 창작욕구, 그리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길 원하는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유명한 매체의 인기에 무임승차했다는 것이라고밖에 생각이 되지 않기 시작했다.


당연히 이 사항에 대해서는 '좆같으면 안 보면 되잖아' 같은 소릴 할 수도 있는데

눈깔 잘 뜨고 손가락으로 잘 비빈다음 냉수에 세수하고 찬물 마시고 정신 차린 다음 갤을 봐라

원작 얘기가 쥐새끼 똥구멍에 남은 똥쪼가리 이상으로 나오나


물론 "이랬다면 어떘을까! 설정이 이렇게 달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은 단기간의 우스갯소리로 존재한다면

그 순간에는 재미가 있을 수 있는, 말 그대로 하나의 우스갯소리로 남는다.


하지만 AU창작자들은 말 그대로 타인의 창작물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멋대로 바꿨을 뿐이면서

자신의 2차/3차 창작물에 대해 뭘 하지 마라 자제해라 라는 말을 할 정도로 텃세를 부리고, 

(다른 이들이 그것으로 무슨 짓을 하던 자신들이 한 일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기도 하고, 인식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은 나의 창작물이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대놓고 '광고'라는 말을 써가며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그 팬덤 또한 말도 안되고 의미도 없는 그러한 '입장'을 존중을 하려고 한다.

그러니 오히려 '언더테일'이라고 하는 '게임'의 팬이라기보다는 

'원작인 언더테일을 왜곡하고 멋대로 변화시키는 행위 자체'에 대한 팬으로 보일 정도다.

결론은 적당히 쳐하고 창작자들 개개인이 좀 자제를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