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화난 더미. 몰살 루트에서는 기쁜 더미가 되서 완전히 육체랑 영혼이 일체화되는 바람에 걍 죽어버리지만
노멀 루트랑 불살 루트보면 실제로 주인공도 화난 더미는 답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음.
일단 화난 더미 상태일때는 완전한 육체와 정신이 일체화가 안되서 물리 공격 다 씹음. 악의를 가지고 있든 없든 무조건 씹고
마법 공격만 통하는데 주인공은 마법 공격 못하고 나중에 더미 봇이 날리는 미사일이랑 자폭 공격이 마법이라 그걸 유도해서
데미지를 주지만 결국에는 못 쓰러뜨리고 화난 더미도 공격 수단 잃어버림. 그리고 흥미로운게 화난 더미가 샌즈랑 똑같이 '영원히 내 턴' 을 시도함.
근데 이게 골때리는게 주인공은 물리 공격밖에 못하고 마법 공격이 가능한 물건은 내가 알기로 게임상에 없음.
이때 노멀이랑 불살은 냅스타블룩이 구해주지만 만약 몰살일때 화난 더미가 기쁜 더미가 되지 않고 화난 더미인체로 주인공과 싸웠으면
냅스타블룩이 구해주지도 않고 더미도 영원히 죽일 방법이 읎음. 즉, 몰살 루트는 거기서 끝나는거지.
내지식으로는 저말에서 틀린점을 못찾겠다. 몰살하드모드에서는 더미랑도 싸우긴할거같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
샌즈처럼 게임시스템적인 턴을 붙잡은건 아니니까 의지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냅스타도 주인공 깔수있지않나 적어도 맞진 않으니까
오호 그렇넹..
영혼에 대미지를 못주는거지 영혼을 담아둔 인형을 찢어버리면 행동불능까진 만들수있는거 아니야? 메타톤처럼
트리비어// 공격을 해서 조각을 내도 다시 육체가 원상복구됨. 즉, 이길 수 없음.
ㄴ호엑 그런설정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