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플레이어의 분신 보다는 스스로의 의지와 자아를 지닌 존재가
게임 주제에도 맞고 무엇보다 괴롭히는 맛이 있음.
막줄이 본론
아니 뭐 부정은 안 하겠다만 단순한 플레이어의 분신이 아닌 쪽이 주제에 맞는다고 생각 한다
괴롭히는맛이 있어야지 ㅎㅎ
막줄이 본론
아니 뭐 부정은 안 하겠다만 단순한 플레이어의 분신이 아닌 쪽이 주제에 맞는다고 생각 한다
괴롭히는맛이 있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