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이트 고민게시판을 봤는데
여자친구를 처음 사귀었었는데 너무 좋아서
임신시켜서 완전한 내 여자로  만들고 싶었다
지금은 헤어졌는데 여자친구를 죽이고 나도 죽고싶다
뭐 이런내용의 글을 봤음
현실에 저런 놈이 진짜 있구나 싶었는데..
저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