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오는 플라위는 사실 괴물들의 왕 아스고어의 혼란한 감정이 꽃에 붙어서 만들어진 생물체임.
토리엘은 사실 개새끼임. 자신이 착한 사람인 척하다가 진엔딩에서 모두를 통수치고 최종보스가 됨.
샌즈와 파피루스는 둘다 조연급이지만 배후에 토리엘이 조종했다고 생각할때 소름돋는다. 중요한 일이 있다는건 토리엘이 샌즈와 파피루스에게 비밀리에 얘기하러 간거임
언다인은 유일하게 가장 정의로운 캐임. 왕의 무자비한 횡포로 죽은 인간의 육신을 끌어안고 그러한 희생을 다시만들고 싶어하지 않지만, 아스고어에게 조종당해서 결국 인간을 공격하게 됨.
알피스는 소심해보이지만 악마같은 연구를 하는 과학자임. 비밀리이 모든 생물체 샘플을 모아서 모두를 복제해 복제군단을 만들 생각을 하는 인물로 이 게임에서 가장 더러운 흑막임.
아스고어는 사악한 횡포를 휘두르지만 플라위와 감정연이 떨어지면서 평온한 왕이됨. 대신 인간을 죽여야한다는 감정은 아직 본체에 남아있음.

착한일하고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