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적이고 오만한 태도, 냉정하고 악의로 넘치는 자아에

몰살 마지막에는 자신감으로 넘치는 모습으로


마치 맹독을 얼려서 만든 칼 같은 느낌이다.

그 같잖은 자신감을 충만하게 차오른 의지로 깨버리고

당황하는 차라를 잡아서 리셋 시킨 다음 


그동안 저지른 짓에 대해 벌을 주면서 

매일 평화로운 불살 루트의 마을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처지와 비교하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