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소리 아닙니까?
난 시발 진짜 차라를 잡고 갱생 시킬 기회가 와도
괜히 료나니 뭐니 하는 변태들처럼 손톱 뽑고 그러진 않을거라고.
잠을 안 재우거나 간지럽히거나 그런 온건한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차라를 울릴 수.... 교정 할 수 있어.
차라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데 그 몸에 상처를 냅니까. 아깝게.
당연한 소리 아닙니까?
난 시발 진짜 차라를 잡고 갱생 시킬 기회가 와도
괜히 료나니 뭐니 하는 변태들처럼 손톱 뽑고 그러진 않을거라고.
잠을 안 재우거나 간지럽히거나 그런 온건한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차라를 울릴 수.... 교정 할 수 있어.
차라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데 그 몸에 상처를 냅니까. 아깝게.
삐빅 새디스트입니다.
그건 아껴주는게 아냐
히익
정신에 상처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