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험은 아니고 아는놈경험인데 귓말폭탄 쪽지폭탄 우편폭탄에 스토킹까지한다고하더라
미치겠는게 호의로 잘해주는사람도 있는데 그림그러달라고 잘해주는사람도 많아서 뭐 호응해주기도힘들고 안호응해주면 계속 달라붙어서 그냥 죄다걸렀는데 나중에는 겜친구의 친구가 부탁하고 난리도 아녔데
검친구 누군해줬는데 자긴안해줘서 서운하다는 이딴새끼도 나오고
그래서 겜못하고 부탁받은 그림만 그리다 존나빡쳐서 담부터는 부계로만 올렸다고하더라
그때는 커미션이 지금처럼 활성화 안되있었던 옛날임
미치겠는게 호의로 잘해주는사람도 있는데 그림그러달라고 잘해주는사람도 많아서 뭐 호응해주기도힘들고 안호응해주면 계속 달라붙어서 그냥 죄다걸렀는데 나중에는 겜친구의 친구가 부탁하고 난리도 아녔데
검친구 누군해줬는데 자긴안해줘서 서운하다는 이딴새끼도 나오고
그래서 겜못하고 부탁받은 그림만 그리다 존나빡쳐서 담부터는 부계로만 올렸다고하더라
그때는 커미션이 지금처럼 활성화 안되있었던 옛날임
ㄷㄷ
하... 진짜...
그런 상황에 있을 수 있었다는 게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