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가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에 사진 켠채로
딸치고 있을때 몰래 뒤에서 다가가
그 위에 올라타곤 엉덩이를 쓰다듬고 싶다.
깜짝 놀라 날 돌아보며 일어나려고 하지만
다리 위에 앉아있는 나 때문에 제대로 안되겠지
그 모습을 보며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딸이나 치라며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려주고 싶다.
그 뒤에 부드럽게 박아주고 싶다.
화면만 보고있는 박이들은 캐릭터들이 자길 박는다는 상상이 들어
무언가 새로움을 느끼며 박힘이가 되려고 하겠지
박으며 고추 대딸도 해주고 나중에 박이들이 절정을
맞이하려고 하면 고개를 휙 돌려잡아서
날 보게 만들고 싶다.

\"이때까지 널 박던건 바로 나였어
넌 인간좆으로 밖에 느낄수 없는거야!\"

갑작스레 현실을 맞이한 박이가 처참한 표정을 지을때
그 깊숙한 안에 뜨겁게 사정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