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부터 공기총 사격같은거 해보기도 하고

수렵 자격증 취득 연령 되자마자 같이 가자고 한 약속도 있어서 고대하고 갔음

7월 사냥철 풀리고 갔는데 와

동물 모는거도 생각보다 잔인하고 특히 사냥개

움직이고 살아있는거 죽인다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더라

투투탄인데도 총소리 생각보다 훨씬 크고 직접 쏘니까

그리고 결국 노루한마리 잡았는데

해체할때 물어보니꺄 배안에 애기 있어서 보신할거라는데

그냥... 씁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