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마법으로 이뤄져 있고 영혼이 인간에 비해 미약
인간
의-지가 있어서 인간 한 개체가 괴물 전체에 맞먹는 영혼
그리고 물리적인 육체가 있어서 괴물보다 강함.
근데 괴물끼리는 그냥 인사 느낌으로 하는 공격에 주인공은 뒤지려 한단말야.
그럼 이거 아닐까.
괴물은 물리적인 육체가 없는데, 그렇다고 유령처럼 통과 하고 그런 건 아니고
인간에 비해 감정적으로 강도가 많이 달라진다.
괴물이 자비를 베풀거나 싸울 의지가 없을 때 막 99999 뜨면서 한 방에 죽는 것처럼.
덤디덤도 멘탈 흔들면 딜이랑 방어력 약해지고.
그리고 인간은 물리적인 육체도 있고 의-지도 있어서 막 세이브/로드도 할 수 있고
괴물에 비해 상대방이 적대적이라고 받는 추뎀도 낮은데
문제는 이게 추뎀만 낮은게 아니라 변동치 자체가 낮은거라서
이쪽에서 진심으로 반격 하는게 아니면 인사로 던진거 맞고 뒤질 수도 있다.
주인공 보면 살의로 가득 찬 몰살에서는 9999999 띄우면서도
샌즈에게 딜을 존나 많이 받거나 하진 않잖아.
이런거 아닐까?
맞는거 같다
세이브로드는 의지가 가장강한넘이 가지는거같은데 플라위가 주인공오고나서 세이브못한걸보면
ㄴ그건 의-지의 힘이 세이브/로드니까 의-지로 상대방을 억누른 거 아닐까
플라위가 세이브로드가진것도모르는데 어떠케 자동으로 억눌러
ㄴ아, 싸울 때 말고?
아 근데 세입로드는 의지력 제일 강한 인간한테 줘지는거 같은데
세이브로드를 의지로 시간선을 뒤트는 힘이라고 하면
그냥 처음내려왔을때 니때문에 세이브로드안댔어라고그럼
능력 자체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게 아니고
플라위가 '이때로 돌아갈거야'라는 의지를 품어서 시간선을 되돌리려고 해도 '지금을 살고 있는' 프리스크의 의지에 막히는게 아닐지
그것도 그럴듯하네
원래 플라위가 플레이하고있던 언더테일을 주인공이 플라위에서 프리스크로 바뀐 느낌이랄까
글 새로 썼는데 여기 달렸네.... 여튼 그런게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