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486032af17309d3b18098e519fef42e4676218a927a8ac6011a86121e8b3d851468cd077cc393b509c66c53899de9094e204691dfb174ba

나는 펠샌한테 사랑한다고 속삭이며 안기고 펠샌은 안긴 등 뒤로 뼈다귀를 미친듯이 꽂아넣으면 좋겠다
사랑해라고 속삭이는 소리 사이로 내 살갗이 찢어지고
뼈가 부서지는소리가 메아리꽃들사이에서 무한히 울려퍼지면 좋겠다
날 포획하려했을뿐인데 죽어버려서 슬퍼하는 펠샌 보고싶다 영혼되서 우는거 존나 감상하다가 시간 되돌려서 펠샌이랑 처음 만난장소로 돌아가고싶다
현실은 내가 펠샌을 더좋아해서 그럴일없을듯 존나 감금당해도 헤헤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