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의 강함...이라는 건 맞지만.
여기서 중요한게 영혼의 갯수 아닐까.
연구소에서 나오는 내용이지만 플라위는 차라의 영혼을 일부나마 가진 존재야.
괴물이라면 뒤졌겠지만 플라위는 괴물도 인간도 아닌 존재에 괴물의 인격 + 인간의 의지가 섞인 존재니까.
세이브/로드가 가능 해졌겠지.
그때 차라는 깨어나지도 않았으니까.
근데 프리스크라는, 멀쩡한 인간 1인분의 영혼을 지닌 존재가 나타나서 플라위의 세이브/로드가 막힌거지.
플라위가 다시 세이브/로드를 얻는게 인간 여섯의 영혼을 먹은 뒤인데, 이게 뭐 플라위가 의지로 충만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대략)0.5에서 6.5로 올라가서 세이브/로드의 주도권을 쥔 거 아닐까.
플라위가 차라의영혼이왜있어
딱 그거임
정확히는 차라의 영혼이 아니라 차라의 의지
그냥 그의유해가 흩뿌려진 꽃일뿐이야
61/진실의 연구소 읽어봐.
영혼이라기보다는 차라의 의지만이라서
인간의 의지를 주입했다는데 그때 주입할만한게 차라새끼 뿐이었음
의지를 괴물에게 주입 하는 실험 과정에서, 괴물들은 녹아서 융합체가 되고 '그럼 괴물이 아닌 것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한 게 플라위야.
갯수로 따지긴 좀 그렇지만 뭐 수치로 계산한다면 비슷할듯
....아, 영혼이라고 적었구나. 의지라고 읽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