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는 그런 사람이 주변에 한명도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엄마한테 얘기하는건데
아니. 기분나쁜 일같은거 있으면 누구 지탱하고 싶지 않아?
W.D.Gas..(qwr1379)
2016-05-16 17:28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소독약 사니까 드디어 살것 같다아들박이(toswmsocod) | 16.05.16추천 0
-
닥쳐 이 갤러리는 망했다 [2]익명(211.36) | 16.05.16추천 0
-
게임 초개 지분률 50퍼 달성했네본브로좀애..(ting673) | 16.05.16추천 0
-
서코 일요일 후기비모샌드(ngss99) | 16.05.16추천 3
-
더재밌는이야기도 풀어주고싶다 [4]샌즈애낌이(qhdehdqhd) | 16.05.16추천 0
-
갤럼들아 언하 [2]쿠쿠샘치킨(luan0829) | 16.05.16추천 0
-
나그가 책상에 그린 그림 보고가쉴? [6]기냐말(tjdbgus123) | 16.05.16추천 1
-
으 심심하다 [3]덤박이(avocadochoco) | 16.05.16추천 0
-
순간적으로 부숨글 소재로 쓸까했는데 구역질나서 못쓰겠다 [3]고정닉:(coolskeleton97) | 16.05.16추천 0
-
이거 뼈박이들한테 하는소리같은데 [4]프레쉬애껴..(jnj9869) | 16.05.16추천 1
스스로 해결하는법을 배워
너 글 그만써라
아니 정말 별것도 아닌일같은데
이불킥할 거리 스스로 만드시네
나중에 이불킥 ㅅㄱㅇ
이건 누구한테 의지하냐 이전에 멘탈문제다
오늘은 그만 자라
그만좀해...
ㄹㅇ 1년쯤지나서 지금 징징대는거 읽는다고 생각하니까 좆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