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해서 볼 가치가 있는 물건인가 싶기도 하고

만삼천오백이면 세끼니를 호화롭게 먹을 수 있는 돈인데


뭐 다들 내용 좋다니까 후회하지는 않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