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토요일날못샀던 악당의이야기때문에 ㅂㄷㅂㄷ하면서 가서 11시쯤에사는데 성공함 파손된 책이였지만 근데 어제하필이면 돈다써서 긁어모은돈 3000원과 친구는 7000원 겨우 모아서 샀어 걘 처음에 나한테 자비를베푼다면서 그책가지라해놓고 지 한번다읽으니 그런거없다며 주도권뺏김 아 어제 돈다쓰질말걸... 물론 걔랑 친한편이라 빌리고싶을때보래 그냥그렇다고... 진짜 명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