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구소에서도 인간의 힘이라고 나오고,

불살/노말 세이브 할 때 표현을 보면 뭔가 주변 사물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받아서 의지가 차오른다고 나온단 말야.

....근데 우리 차라가 '쥐가 언젠가는 치즈를 먹을 것을 알기에' 의지가 차오르지는 않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