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월서코갈때 언테부스가 별로없었어 그래서 5월서코도 비슷할줄알고 10만원이면 남을줄알았는데 토요일만갔는데도 다쓰고 정작 내가원했던 만화책이나 마우스패드 같은것을 못사고 일요일날갈때 손가락이나 빨았을때 7월서코땐 정말 체계적으로 쓰겠다고 다짐하게됨 게다가 토요일날 계속사다가 서코끝나서 코스못보고 일요일날엔 코스한사람 3바퀴돌았는데도 안보이길래 포기하고돌아가서 엄청 슬펐어 산건많은데 이익이없는기분 그래도 서코가면서 부스옮겨지는것도보고 약간 놀라웠던 경험도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