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은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가사




(샌즈)

너에게 난


웃기는 개그치는 한명의 재미있는 친구가 되고


소중했던 우리 친했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게임처럼 남아있기를





(파피루스)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는 인간이 었고


조그맣던 너의 노란 손위에 내 스파게티처럼 끈끈한 친구가 되어


너에게 난


웃기는 개그치는 한명의 재미있는 친구가 되고


소중했던 우리 친했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게임처럼 남아있기를






나에게 넌 무서운 칼의 자국이


내가준 자비 속에 이렇게 남아


난 괜찮아 너는 좀더 좋은사람이 될수 있다는걸 난 영원토록 믿고 있으니







(샌즈)

너에게 난 게임의 보스 처럼 절대 이길수 없는 괴물이 되고


소중했던 나의 동생을 계속 기억하며


후회없이 끔찍한 시간을 보내기를





(같이)

너에게 난 (너에게난) 친했던 친구처럼 (우우우)


한명의 친절했던 친구가 되고 ( 친절했던 친구가되고 )


소중했던 (소중했던) 동생 살아있던 땔 기억하며 ( 우우우 기억하며 )


후회없이 게임처럼... 남아있기를....  ( 친구로서 남아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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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침좀 나오는데 너무 부르고 싶어서 불렀다 아까 이 노래 추천해준 갤러야 고맙다


중간 중간에 음이탈이나  음 못맞춘 부분이 들리긴 하네 근데 이미 완성한걸 어쩔수없겠네 쉬펄


짤 써도 된다고 한 갤럼도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