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함
의지랑 몬스터 합치는거는 그 흰색 몬스터 덩어리고
어.. 순서가 뒤바꼈는데
알피스가 그냥 꽃에 의지 부여 > 의지가 부여된 꽃에 아스리엘의 유해를 뿌림 = 플라위
나도 햇갈려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플라위는 뭔연구해서 나온거고 왜 하필이면 왕자를 재료로 만듬?
몰래한게 아니고, 무생물에 의지를 주입하면 어떻게될까? -> 아스리엘이 인간마을 다녀온 이후 피어난 황금꽃에 의지를 주입(그 과정에서 아스리엘이 죽고 남은 재도 같이 들어감) -> 플라위 탄생 이순서임
왕자를 재료로 만든게 아냐. 다만 괴물들의 풍습?이 죽고 남은 재를 생전의 유품에 뿌리는거라 그 과정에서 섞인것임
그럼 플라위의 의지는 실험으로 만들어진거임? 차라의지가 들어간거임?
로드세이브하는거보면 차라의지인데 실험으로 의지가 생긴건 이상한데
아마 의지가 부여된 꽃이 언테 시작점으로 갔다가 토리엘이 장례지내겠다고 뿌린 거라고 예상
아스리엘이 죽을때 그의 재가 정원에 흩뿌려졌다고 본게임에서 나옴, 그리고 그 정원에 있는 꽃중 하나 골라다가 의지를 주입해서 아스리엘이 플라위로 탄생한거임
차라의 의지는 아니고 아스고어가 잡은 인간영혼에게서 추출했단 얘기가 있음
알피스가 아스리엘을 살리려는 의도없이 그냥 정원에서 지상에서 옮겨온 노란꽃중 제일 먼저 핀 꽃을 골라쓴거
트리비어 말이 맞다 나도 순서를 좀 잘못 기억하고 있었네
그럼 플라위한테 차라의지가 섞일 건덕지가 없지않나?
아스리엘이 죽을때 차라 영혼을 흡수한 상태였음
아 순서가 그렇게 되구나. 의지있는 꽃이 왜 굳이 거길 갔을까 의아했는데
아 그랬었지 다 들어맞네
그럼 플라위 되살린 의지는 그냥 배터리같은거였네
몰래함
의지랑 몬스터 합치는거는 그 흰색 몬스터 덩어리고
어.. 순서가 뒤바꼈는데
알피스가 그냥 꽃에 의지 부여 > 의지가 부여된 꽃에 아스리엘의 유해를 뿌림 = 플라위
나도 햇갈려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플라위는 뭔연구해서 나온거고 왜 하필이면 왕자를 재료로 만듬?
몰래한게 아니고, 무생물에 의지를 주입하면 어떻게될까? -> 아스리엘이 인간마을 다녀온 이후 피어난 황금꽃에 의지를 주입(그 과정에서 아스리엘이 죽고 남은 재도 같이 들어감) -> 플라위 탄생 이순서임
왕자를 재료로 만든게 아냐. 다만 괴물들의 풍습?이 죽고 남은 재를 생전의 유품에 뿌리는거라 그 과정에서 섞인것임
그럼 플라위의 의지는 실험으로 만들어진거임? 차라의지가 들어간거임?
로드세이브하는거보면 차라의지인데 실험으로 의지가 생긴건 이상한데
아마 의지가 부여된 꽃이 언테 시작점으로 갔다가 토리엘이 장례지내겠다고 뿌린 거라고 예상
아스리엘이 죽을때 그의 재가 정원에 흩뿌려졌다고 본게임에서 나옴, 그리고 그 정원에 있는 꽃중 하나 골라다가 의지를 주입해서 아스리엘이 플라위로 탄생한거임
차라의 의지는 아니고 아스고어가 잡은 인간영혼에게서 추출했단 얘기가 있음
알피스가 아스리엘을 살리려는 의도없이 그냥 정원에서 지상에서 옮겨온 노란꽃중 제일 먼저 핀 꽃을 골라쓴거
트리비어 말이 맞다 나도 순서를 좀 잘못 기억하고 있었네
그럼 플라위한테 차라의지가 섞일 건덕지가 없지않나?
아스리엘이 죽을때 차라 영혼을 흡수한 상태였음
아 순서가 그렇게 되구나. 의지있는 꽃이 왜 굳이 거길 갔을까 의아했는데
아 그랬었지 다 들어맞네
그럼 플라위 되살린 의지는 그냥 배터리같은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