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들여 천천히 조교하는거다아스리엘이 엄마 아빠는 왜 밤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걸까?하고 궁금해하면 차라가 궁금해?하면서 기습키스하고그렇게 덤디덤 토리엘이 모르는곳에서 차근차근 여자맛을 보게해줘서 아스리엘을 길들이고아스리엘은 자기도 모르는새에 매일밤마다 차라와 있지않으면 참을수없을만큼 달아오르게 되고 어느새 둘이서 행복한 섹스프렌드가 되어있는거야아 필력이된다면 이걸 소설로 써보는건데
나도 쓰고싶다
뭐, 대충 "앗,흥,아앙,아, 헉헉"토리엘과 아스고르방에서 나는 소리를 아스리엘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다."어, 차라 왔어? 엄마,아빠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알려 줄까? 아스리엘?" "어! 알려줘 차라!!" "웁웁, 헉헉 차라 뭐하는 거야!!" 이런식으로 하면 되지않을까?
너 근성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써볼만할것 같은데
지금 쓴닦 닉네임 1234로 칭찬 ㄳ
땡큐
올렸다 봐
더 올릴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