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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뭐하는지 족족 찍어보내는 관종 샌가놈과 

족같지만 위치파악을 하기 위해 열심히 메세지를 확인하는 플레이어이다.




오전에 셀프 신상털이갤 때 생각나서 그려봄.


그리고 괴물과 후드 때문에 의지가 바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