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가스터 시점 차라 시점
내 이름은 가스터 내 이름은 차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정복자.
가장 먼저 시간의 불연속성에서 깨닫고 난 뒤에 가장 먼저 결계에 갇힌 위험한 괴물들을 모두 죽인 뒤에...
그 시점의 주인공을 찾았다. 한 마리가 남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왕실, 주민, 친구, 그리고....가족을 죽인... 그 누구보다 용서할 수 없는...
차라 가스터.
"인간과 괴물은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어... 그 이유는 바로...너때문이야"
"이 일이 끝나면 나는...이 일에 대한 심판을 받겠어..." "... ... ..."
차라의 말:
잊어주시길 바래요. 저의 원래 이미지를.
처음보는 사람처럼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니씨발 이걸 글이라고 쓴거니?
라고 말하면 상처받을테니까 부드럽게 말할게
니 머리 속 문장을 나열했다고 해서 읽는 사람에게 글이되진 않는단다
그냥 새로운 형식을 나름대로 만들어서 쓴건데...ㅠㅜ
음 너무 이야기가 난해하고 분량이 짧아.3편까지를 모으로 내용에 살을 붙이렴.소설은 시나리오가 아니야.
그게 새로운 형식인 이유가 있지
아무도 안했거든
이런식으로 할거면 jpg파일로 가스터 시점을 마무리하고, 차라시점을 마무리 한 다음에 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자추 쳐박았네 똥글 끊어올려두고 문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두 사람 시점을 동시에 설명하면서 캐릭터를 설명해보려한거 같긴한데 너무 억지로 끼워넣은거 같다. 가독성이 너무 안좋음. 분량도 심하게 짧고. 좀 불려쓰고 둘의 설명을 억지로 동시에 설명하려하지말고 한명 먼저 설명하고 남은 한명을 뒤에 설명하는 형식이면 더 좋았을거같다.
위에 애가 너무 착해서 길게써줬네
그냥 이건 쓰레기야 발닦고 자렴
그리고 이러케 덧글늘어나면 설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