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개사같은거 보면 내가 존나 아이디어 공장같아 보이는데 아닌가?


막 아이디어 떠올라서 이거한번 해볼까,그려볼까,써볼까,만들어볼까 하면 시발 왜


막상 막 그리고 있으면 만화는 거 시발 형제 바꾸기 만화도 시작만 좋고 지금 끝이 거의 흐지부지 해졌고 원래 생각해둔 엔딩이랑 너무 떨어졌고


문학같은건 뭐 그냥 쓰면 대본체 뿐이고, 대본체라도 좋다면 존나 써줄수 있지만




아 시바 내가 하려던 말을 내가 감을 못잡겠네 내가 이렇게 답답한데 이거 읽을 놈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