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를 파피한테 보내고 싶지만 밖으로 나오는 순간 사망이니 방법을 바꾸자
모종의 이유로 파피가 세이브 스크린에 들어가게 되면 좋겠다. 물론 거기가 뭐하는 곳인진 모름. 샌즈가 가끔 주기적으로 어디론가 가는걸 보고 따라왔다고 하자.
샌즈는 자신의 씹창난 미래 둘을 정기적으로 만나서 회의를 빙자한 노가리를 까는거야. 그런 와중에 파피가 그 앞에 딱 나타나는거지
머더가 본능적으로 죽이려 드는데 제노가 먼저 앞서서 파피한테 달려들려고 하면 좋겠다. 샌즈가 머더 막으려다가 제노부터 막겠지. 제노는 울면서 말리지 말라고 몸부림치고 머더는 당황해서 일단 샌즈따라 제노 붙들고 파피는 형이 세명인데 두명이 씹창나있으니 놀라고 혼파망이여라
제노가 처절하게 파피루스를 부르면서 내 동생 사랑하는 동생 울었으면 좋겠다. 머더랑 샌즈한테 동생이 살아있는 니들이 뭘 아냐고 욕짓거리를 내뱉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게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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