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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의 OST는 토비폭스가 OST가 등장하는 상황과 배경을 감안하고 만든티가 확 나서 정말 분위기를 살려준다. 노래없음 이 게임은 존재하지 못하지

 

 그리고 캐릭터의 전투 배경음일 경우,

 

 그 캐릭터의 이미지와 성격을 반영한 느낌이 잘 녹아들어 있어서 듣기만해도 그 캐릭터가 연상된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파피루스의 테마곡인데 뚜뚜뚜 뚜루~ 이 부분만 들어도 미소를 짓게하는 묘한 마력이 있단 말이야.

 

 

근데 메갈로바니아는 원래 언더테일을 위해 작곡한게 아니라 토비가 마더 해킹게임에 쓸라고 만든거라 그런지

 

조금은 느낌이 다름. 조금이 아니라 당연히 확 다르겠지 딱히 샌즈를 의식하고 만든것도 그렇다고 뭐 차라를 의식하고 만든것도 아니니

 

약간 이스터에그 형식으로 넣은곡일탠데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