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트윗도 안 하고 네이버에서 놀러다녔거든

글이나 그림쟁이만 이추하면서

근데 왠 그림쟁이가 해골이랑 아이를 그려놓고 본문 글이 이렇더라.


아 언텔 애들 너무 사랑스럽다

근데 애네 다 죽여야 된다니 또 맘이 아프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 말에 뭔 미친 게임인가 싶어 검색해봤지.

그리고 지금 현재 내 모습 시불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