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쩐다고 생각한다 진짜.
전투에 시청률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플레이어가 단순히. 메타톤을 빔 뿅뿅으로 마사지 하거나 뚜까패는 걸로는 해결이 안되고
시청률이 1만이 넘어가야만 분기점이 발생한다는 게 기발하지.
나는 처음에 메타톤이랑 뚜까 뜰때, 저놈의 시청률은 뭐 어쩌란거야 ㅅ1발 좃같네 이런 생각으로 그냥 좃도 무시하고 싸웠는데
한 5번정도 패턴을 당해보고, 행동하기에 있는 각종 포즈들을 전부 한번씩 써보면서 그제야 감이 잡히더라.
잘은 기억 안나지만. 포즈가 한 3가지가 있고..
1번 포즈는 그냥 시청률 상승?
2번 포즈는 내가 메타톤의 공격을 안맞으면 시청률 무지 많이 상승!
3번 포즈는 내가 메타톤한테 공격을 맞아야 시청률 무지무지 상승!
크 이렇게 분화되어 있어서 내가 자신이 있으면 다 피하고, 자신이 없어도 한대 대주지 뭐~ 이런 마인드로 싸움을 골라서 하게 해논게 재밌지.
계속해서 춤추는 메타톤의 반응과, 시청률이 마구잡이로 요동치는 모습도 보면 볼수록 재밌어.
게다가 마지막엔 크 ㅜㅜㅜ 감동 ㅅ1발 ㅜㅜㅜ 징징 낑낑 ㅜㅜㅜ 블루키 낑낑 ㅜㅜ 시청자들 ㅜㅜㅜ
불살루트의 어떤 전투도 기승전결에 감동까지 챙기는 완벽한 배틀이 없어요 없어.
ㅅ1발 샌즈 그딴 스트레스만 졸라 쳐주는 샷건 전투 하지 말고 다들 메타톤 빱시다 빨아 크 ㅜ
그래서 메사장님 빨고 차라는 안빨꺼지?
블루키 보고 넘 슬퍼짐 블루키 착해요
음악도 좋아
전투가 아니고 노는거같았음
상상력도 뛰어난 부분이라고 생각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