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여기 프리스크가 많이 어린애같은 느낌 표현하려고 뒤돌아보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가는 과정같은걸 세심하게 다듬느라 한장 할 걸 3장씩 하고있음 지금 낙엽부분까지만 해도 100장이 넘는데 이걸 또 쓸데없는건 추려야 하고 대사도 물론 쳐야하고 적어도 퍼즐을 한 편에 끝내려 하는데 손이 느려서 그렇게 하면 한 주 훌쩍 지나서 기억속에서 사라질 것 같아서 많이 느림
이럴 땐 날 잡고 하루종일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 정도다 지금 그럴 시간이 별로 없는데 폐허 나가면 고칠 거 더 많아질거란 건 당근빠따기 때문에 한숨만 나옴
하나하나 링크 다 걸어놓음 심심하면 봐주면 좋겠어
보러갈게 - DCW
재밌네 더 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