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동적인 결말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네거 플라위가 여섯 인간의 영혼을 가지고 지상을 살리기 위해 플레이어를 죽여야 한다는 거랑

원작의 아스고어가 여섯 인간의 영혼으로 지하의 희망을 위해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한 모습이 묘하더라

프리스크는 무서웠을거다

아무도 죽을 필요 없는 상냥한 RPG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죽음으로 끝나는 무서운 RPG로 만들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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