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비극적인 분위기 사이사이에서 느껴지는 한 줄기의 희망을 넘나 좋아함.
그리고 비극 속에서 그 희망을 붙잡고 어떻게든 발버둥치는 인물들만큼 벅차오르는 게 없음.
분위기가 비극이어도 엔딩이 희극인건 좋아하는데 뒤질떄까지 비극인거 못짬
그렇지 난 엔딩조차 꿈도 희망도 없는게 취향이지만
분위기가 비극이어도 엔딩이 희극인건 좋아하는데 뒤질떄까지 비극인거 못짬
그렇지 난 엔딩조차 꿈도 희망도 없는게 취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