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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괴물새끼들 힘들다 징징 찡찡거리면서
왕이 다 해결해주겠지? 왜? 왕이니까! 이지랄하는데

존나 그놈의 씹간새끼들 잡아죽인다고하니까
아내라는년이 "뭐라구요? 이런사람인줄 몰랐어. 실망이야!"이러면서 집나가고

자기는 자기대로 좆같은데 씨불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그렇다고 인간 존나쎈거 눈앞에서 봤는데 가서 시비털수도 없어서 존나 고민하는데

집나간 아내년은 천정집에서 외간 해골빠가지랑 농담따먹기하다가 애들 프리패스 시켜주고
애들 어디가서 죽으니까 "에엥? 내 아이가 뒤져부러써? 이거 아스고어가 나쁘구만!"하면서 원격으로 탓질하고 쒸불

내가 덤디덤이었으면 진작 토리엘 숙청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