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488032af17309d3b16d58a92564fcdaff0e598741b167f53f0b252a1f83ddce8249ec345018104a1b85d19668ea6a

깨끗한 바닷가에 집 하나 지어놓고 집 안을 자유롭게 돌아 다닐수 있는 길이의 목줄을 프리스크에게 씌우고 싶다.
그리고 맨날 껴안고 쓰다듬고 싶다.
추울 땐 막 목욕끝난 프리스크를 껴안고 싶다.
말 안들으면 목줄 줄여서 강제 스캇물 찍게 할거다.
그렇게 완벽한 댕댕이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