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라기엔 작중 쓰이는 용법에 안맞는 경우가 있어서 결의나 의지가 맞는거 같은데.
한국에서는 결의나 의지나 비슷하게 쓰이지 않냐.
결의보다 의지가 훨씬 일싱적이지 않음?
좀더 구어적이고 친숙한 표현을 쓰는거지
짤 존나 무섭네
어감이 다르잖아
짤 다스깠네 ㅋㅋㅋㅋㅋㅋ
의지가 좀더 넓은 뜻이라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도 위화감이 덜 든다
결의는 다수의 느낌이 드는 어휘인지라.
결의보다 의지가 훨씬 일싱적이지 않음?
좀더 구어적이고 친숙한 표현을 쓰는거지
짤 존나 무섭네
어감이 다르잖아
짤 다스깠네 ㅋㅋㅋㅋㅋㅋ
의지가 좀더 넓은 뜻이라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도 위화감이 덜 든다
결의는 다수의 느낌이 드는 어휘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