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는 흔히 will 이라는 정도로 번역되는 게 일반적인데,
deternination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will보다는 상위 개념이 맞음.
그런데 한국어 어휘에서 determination이라는 단어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단어가 부족함.
왜냐면 이건 동양 서양 문화적 차이부터 시작하는 건데, 동양은 사상이 전체를 위주로 보는 경향이 있고, 서양은 명확한 개인주의, 즉 자기 자신이 우선화되는 경향이 있음.
의지의 상위 어휘로는 결의 투지 등의 단어가 존재는 한다만, 투지는 전쟁용어에 가깝고,(전쟁용어로 쓰는경우는 이제 적지만 어휘 분류상 싸움의 의미가 들어가면 전쟁용어라고는 한다)
결의는 다수의 의미가 섞여 언더테일 프리스크 개인의 마음가짐을 표현하기에는 역시 한국어로 매끄럽지 않은 것도 맞다.
그래서 의-지 합니다.
deternination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will보다는 상위 개념이 맞음.
그런데 한국어 어휘에서 determination이라는 단어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단어가 부족함.
왜냐면 이건 동양 서양 문화적 차이부터 시작하는 건데, 동양은 사상이 전체를 위주로 보는 경향이 있고, 서양은 명확한 개인주의, 즉 자기 자신이 우선화되는 경향이 있음.
의지의 상위 어휘로는 결의 투지 등의 단어가 존재는 한다만, 투지는 전쟁용어에 가깝고,(전쟁용어로 쓰는경우는 이제 적지만 어휘 분류상 싸움의 의미가 들어가면 전쟁용어라고는 한다)
결의는 다수의 의미가 섞여 언더테일 프리스크 개인의 마음가짐을 표현하기에는 역시 한국어로 매끄럽지 않은 것도 맞다.
그래서 의-지 합니다.
의지합니다
하위인듯
문화적 차이는 좀 일반화가 아닐까? 일대일 대응하는 한국어 어휘가 없고 결의나 투지는 불필요한 뉘앙스를 더한다는 언어적 차이에 동의해
문화적 차이가 어휘 차이를 불러오는 경우가 제일 많은데......문장 구성방식도 문화적 차이에서 불러오는 면이 상당하긴 하거든. 좀 많이나갔다고 하면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