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시종일관 뉴트럴로 빙글빙글 웃고있는게 새삼스럽게 마음에 든다
2차 창작에서 많이 나오는 것처럼 파란눈 켜고 결연한 표정으로 나오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상황에 태연한 표정으로 버티고 선 것도 뭔가 되려 비장한 느낌을 주는듯
애가 시종일관 뉴트럴로 빙글빙글 웃고있는게 새삼스럽게 마음에 든다
2차 창작에서 많이 나오는 것처럼 파란눈 켜고 결연한 표정으로 나오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상황에 태연한 표정으로 버티고 선 것도 뭔가 되려 비장한 느낌을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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