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2명이라 내가 시팔 당황했는데 무서워서 존나 울면서 도망감 근데 존나 무섭게 쫓아와서 엉엉 울면서 노숙자 무료급식줄에 끼여서 숨고 밥먹고 깼는데 시팔 멀쩡한 언텔꿈 꾼 새끼들 부럽다...머샌 한번만 꿈에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