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부터 모든 언갤러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할 겁니다.
전 이제부터 모든 언갤러들에게 공손하게 대할 겁니다.
전 이제부터 모든 언갤러들을 존중할 겁니다.
전 이제부터 모든 박이들을 ‘가상의 존재를 사랑한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품고만 있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사랑을 모두에게 털어놓은 용기를 가진 사랑이’ 라고 부를 것입니다.
전 이제부터 모든 애낌이들을 ‘넷상의 존재를 사랑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밝히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몽상의 세계 속을 살아가는 꿈의 여행자’ 라고 부를 것입니다.
전 이제부터 부숨이를 ‘넷상의 존재를 사랑한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며 현실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삐뚤어진 사랑을 가지게 만들었지만, 인간의 깊은 내면에 잠재된 본성을 지닌 어느 존재보다도 인간스러운 사랑을 지닌 사랑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제부터 모든 언갤러들은 저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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