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칠때 빼고 겜 도트 수정할땐 목도리 같은 건 내가 사이툴로 일일이 하기 때문인지 하다 보면 그냥 노가다 수준이고 그걸 다 하면 대사가 남아있는데
블루키 만나러 가는 길이 100장이 넘는데 이거 오늘내일안에 올리고 싶어서 최소한 폐허 문 앞까지 가야하는데 시불쟝 이제 블루키 근처왔음
스위치 퍼즐 존나싫다
게다가 손이 느려서 도트 수정 하나할 때 맘에 안들면 다 때려고쳐서 이미 다 찍어놓고 계속 수정하느라 처음 몇 장 할때 기본 2시간 걸림
시불쟝 내 손 느린게 정말로 한심하다
(말 나온김에 홍보)
폐허편
한마디로 연재주기 존나 느린데 좀 이해해달라는 소리
수정이라길래 임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