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게 허리쯤 척추 꾸욱 눌러서 차가움에 히익 거리면서 몸 비트는거 보고싶다 캬 개머꼴 척추 선 따라서 주욱 훑어주고 골반뼈 여기저기에도 담배빵 남기는거 마냥 꾹꾹 지져주고싶다 차가움에 움찔움찔 거리면 얼굴에다가 설레임 밀크맛 존나 뿌리고 세세하게 핥아먹고 싶다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