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로 내장 다 꺼내버리는 그런 내용의 고어물이 있었는데
위장이 꺼내지면서 한다는 말이 죽기 싫다거나 아프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고작 이제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는 못먹겠네여서 존나 우주를 느꼈던 적이 있다

뭔 생각으로 그렸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