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후~.

 내 이름은 머펫이야. 거미제과에서 도넛과 사이다를 만들고 있지.

 뭐, 그건 그렇지만. 나에게 신비한 능력이 생겨버렸어.

 어젯밤에 떠다니는 하트를 만졌는데, 그게 지팡이로 변해버린 거 있지?

 그 후로, 나는 다양한 마법을 다룰 수 있게 되었어. 보라색 마법만이 아닌, 여러 가지 마법을.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정의를 위해 악당들과 싸우려고 해.

 그래. 이제부터 내 이름은 마법소녀 머☆펫!

 이제부터의 나의 활약을 기대해줘~ 아후후~



*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줘서 이렇게 문학을 쓰려고 하는데

*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