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이라고 더운날 땀을 쫙 빼면 개운해질거라고 꼬드겨서 곰국 먹고싶다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맛나게 먹고싶다
더 먹고 싶다고 하면 커다란 냄비에 얼마든지 있으니 퍼서 먹으라고 하고싶다
파피루스가 냄비 뚜껑을 여는 순간 뜨거운 물에 삶아진 샌즈와 눈이 마주치는게 보고싶다

챱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