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더럽게 만들어주고싶다. 자존심만 세가지고 주는 술을 거절하지 못하고 다 받아먹는 차라에게, 몰래 미약을 석은 술을 먹여 맛가게 하고 싶다.

온몸이 민감해진 채로 어쩔줄 모르는 차라를 안아서 차라가 극혐하는 소리를 듣고싶다 그때 아까 주머니에 놓아놨던 미약을 입에 직접 넣어서 완전히 느끼게 해버리고 싶다.

 수치심에 극혐하는 차라의 아가리를 의자에 처박아버리고 그대로 계속  처 박으면서 온몸을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버려 더러움에 멘탈이 붕괴한 차라를 놔두고 가고싶다.